하얀봄 아기물티슈, 교보문고 핫트랙스 입점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7.07.26 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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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아기물티슈 하얀봄 물티슈가 25일 교보문고 핫트랙스 광화문지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전국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하얀봄은 광화문 핫트랙스에서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할인 이벤트를 하며 하얀봄 좋아해·사랑해·축복해세트를 선보였고, 준비한 수량을 전량 판매했다.

하얀봄은 ‘물티슈의 시작은 연구부터’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연구 개발에 힘을 쏟고 있으며
모든 제품생산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하얀봄 김시진 대표는 "하얀봄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교보문고 핫트랙스에 입점까지 하게 돼 감사하다“며 ”안전한 제품만을 생산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번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하얀봄 물티슈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얀봄 브랜드는 2016고객만족브랜드대상, 2016베스트브랜드대상, 2017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피부저자극 테스트 및 경구 독성 테스트도 통과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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