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 폭우 피해지역 수해복구 지원 나서

여영래 기자 yryeo@ekn.kr 2017.07.26 12: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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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수해복구팀 10명 피해지역 순회…청주·경인지역 현장 무상서비스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린나이코리아가 최근 기습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인천, 시흥지역에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수해 복구팀을 현장에 파견, 순회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린나이코리아 본사 직원 10명으로 구성된 수해복구팀은 피해지역을 순회하며, 보일러 뿐 아니라 가스레인지, 빨래건조기 등 수해로 피해를 입은 제품을 점검 후 무상 수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무상서비스는 보증기간이나 구매처와 상관없이 수해피해로 인한 제품 고장이 확인되면 100% 무상으로 진행된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로하고 복구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무상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피해 상황 및 수해지역 복구 여부에 따라 지원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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