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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오른쪽) 한성대학교 총장과 츠키야마 타카시 교토부립대 총장(학장)이 교류협력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성대) |
이번 협정은 지난 2015년 한성대 역사문화학부와 교토부립대 문학부과 고류협력을 체결한 이후 이번레 교류 범위를 대학 전체로 확대한 것이다.
협약 내용은 ▲교수와 직원·연구원 교류 확대 ▲학생 교류 확대 ▲공동연구 추진 ▲국제학술연구 토론회의 모임 개최 ▲도서·학술자료·간행물과 연구출판물의 정보 교류 등이다.
특히 협약의 실질적인 교류를 위해 이노우에 나오키 교토부립대 교수가 2학기에 한성대 역사문화학부에서 강의를 할 예정이다.
이상한 한성대학교 총장은 "한성대와 교토부립대의 2년간의 교류를 통해 학과 전공을 넘어 실질적인 관심 분야까지 협력과 교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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