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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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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주말간 견본주택 5만8000명 ‘흥행 몰이’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7.07.03 07:52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사진=현대산업개발)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30일 오픈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와 ‘인덕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5만8000여 명의 방문이 몰렸다.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5단지를 재건축해 분양하는 ‘고덕 센트럴아이파크’ 견본주택에는 3일간 3만1000명이 다녀갔다.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 59~130㎡ 총 1745가구로 조성되는 단지는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역세권 아파트로, 강남권을 비롯한 도심권 업무지구 이동이 수월하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0(대치동 995-8번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인덕 아이파크 견본주택.(사진=현대산업개발)



노원구 월계동에서 견본주택을 오픈한 ‘인덕 아이파크’에는 주말 3일 동안 총 2만7000여명이 다녀갔다.

단지는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월계2지구를 재개발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30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59가구 규모로, 583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오는 2026년 GTX가 광운대역과 창동역에 들어설 예정으로, 개통 시 강남 테헤란로가 있는 삼성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645-3일원(1호선 월계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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