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핫클릭] 향동지구 내 마지막 59㎡ 평형 민간 아파트,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

신보훈 기자 bbang@ekn.kr 2017.06.22 10: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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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_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 조감도.(사진=중흥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중흥건설이 23일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 A-2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951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 59㎡A 630가구 △전용 59㎡B 87가구 △전용 59㎡C 112가구 △전용 59㎡D 122가구 등 선호도가 높은 59㎡(단일)의 소형 평형으로는 구성된다. 향동택지개발지구 내에서는 동일 소형 평형 단지들 중 마지막 민간아파트에 해당한다.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가 들어서는 향동지구는 상암과 수색이 가까워 상암DMC 첨단산업센터, MBC신사옥 및 마곡지구 등으로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홍대, 종로, 여의도가 반경 10km 내에 위치해 서울생활권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또한 경의중앙선 수색역, 서울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월드컵경기장역이 가깝고 공항철도 역시 이용이 편리하다. 이 외에 일산과 서울을 잇는 화정~신사 ‘백신도로’도 개통예정에 있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스타필드 고양점(8월 예정)’을 비롯해 ‘이케아 일산점(하반기 예정)’이 들어선다. ‘롯데몰 은평점’ 또한 가깝다.

풍부한 녹지공간도 강점이다. 단지의 3면이 하천, 경관녹지, 수변공원 등 자연환경으로 둘러싸여 있고 망월산, 서오릉이 인근에 위치한다. 단지 주변에는 19만㎡ 규모의 캠프장과 축구장, 잔디광장, 자연생태 습지 등을 갖춘 월드컵공원이 있어 풍부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양 옆에는 중심상업지구와 초·중학교가 들어선다. 향동지구 내에서 중심상업지구와 바로 맞닿아 있는 단지는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가 유일하고, 중학교 역시 지구 내에 생기는 하나뿐인 중학교다.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3-5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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