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조감도.(사진=한화건설) |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백화점, 대형복합쇼핑몰 등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백세권’ 주거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쇼핑 뿐 아니라 문화, 여가, 엔터테인먼트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다.
11일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판교신도시 분당구 백현동 ‘백현마을휴먼시아 5단지’(2009년 10월 입주)는 단지 바로 앞에 현대백화점(판교점)이 위치하고 있어 도보 5분이면 백화점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이 단지의 전용면적 84㎡의 매매가는 8억6000만원으로 2년 전(2015년 4월 7억7500만원) 대비 10.97%의 가격상승률을 보였다.
이렇다 보니 최근 분양시장에서도 백화점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백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단지가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원개발이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 C6블록에서 분양한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는 229가구 모집에 4017명이 몰려 평균 17.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전 주택형이 청약 마감됐다. 이 단지는 반경 1km 내 거리에 롯데백화점이 조성될 예정에 있으며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상업시설도 함께 조성될 계획으로 미래가치가 높다.
한화건설은 이달 경기 광교신도시 일반상업용지 6-3블록(수원 컨벤션센터 지원시설부지)에서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7층, 3개 동, 전용면적 84㎡ 위주, 총 759가구로 전체가 방3개, 욕실 2개를 갖춘 주거용으로 만들어진다.
GS건설은 5월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서 ‘그랑시티자이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총 3370가구 규모로 이 중 아파트는 2872가구, 오피스텔은 498실로 구성돼 있다. 6월에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6차를 재건축하는 ‘센트럴자이’를 분양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59~114㎡, 총 757가구 중 14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대림산업이 5월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추동공원 1블록)에서 분양하는 ‘e편한세상 추동공원2차’는 의정부 도심권에 위치해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의 대형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59~140㎡ 총 1773가구로 구성된다.








![“추석 연휴 분위기 좋았는데”…트럼프, 코스피 발목 잡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25.PAP20260925102301009_T1.jpg)

![[김성우 시평] 글로벌 ESS 성장과 우리의 전략](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시장이 발자국을 쫓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