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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 생활편의↑…우미건설 등 커뮤니티시설 갖춘 아파트 공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7.03.29 09:19
호암지구 우미린 투시도

▲호암지구 우미린 투시도.(사진=우미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입주민들의 생활편의와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신규 아파트 단지에 들어서고 있다.

우미건설은 오는 4월 분양 예정인 충주 호암지구 D2블록 ‘충주 호암지구 우미린 에듀시티’에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가족 및 이웃들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카페 린(Lynn)을 마련하고 스쿨버스존과 연계해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와 통학차량을 기다리는 학부모들의 편의를 배려하기 위해 단지를 조성한다. 고품격 게스트하우스와 실내체육관도 구성할 예정이다.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의정부동 지역주택조합(가칭)이 시행하는 ‘의정부역 팰리스타워’에는 수요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커뮤니티시설을 구성한다. 단지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지역 내 최초로 구성되는 단지내 수영장, 심야보육시설, 스쿼시장 등 고급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반려동물을 위한 애견 놀이터를 선보이는 건설사도 등장했다. 흥안건설은 경남 사천시 유천리에 공급되는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에 반려견을 키우는 이른바 ‘펫족’을 위한 애견 놀이터를 마련한다. 분양관계자는 "인근 산단 근로자가 많다는 점을 배려해 단지내 조식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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