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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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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힐스테이트&성복자이’ 할인분양 및 스마트리빙제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6.12.03 09:00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현대건설과 GS건설의 ‘성복힐스테이트’와 ‘성복자이’가 잔여세대에 한해 분양가 대비 약 20% 할인 분양 및 스마트리빙제를 실시 중이다.

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1만2천여세대 성복지구 내에 들어설 예정으로 총 3,659세대 5개 단지로 전용면적 134㎡, 153㎡, 157㎡, 167㎡, 179㎡의 중대형평형으로 구성되며 계약과 동시에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현대건설의 ‘성복힐스테이트’는 1차 645세대, 2차 689세대, 3차 823세대 3개단지 총 2,157세대가 타워형과 판상형 2가지 구조로 조성되며, GS건설의 ‘성복자이’는 1차 719세대, 2차 783세대 2개의 단지 총 1,502세대 규모로 판상형구조로 설계된다. 

전 세대 남향배치에 동간 거리가 넓어 일조량과 조망권을 확보하였으며 세대 당 2대까지 주차할 수 있다. 실내 골프연습장, 멀티코트, 배드민턴장, 키즈카페, 피트니스센터, 문고, 노인정 등과 주민 커뮤니티 플라자 등 주민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성복힐스테이트’와 ‘성복자이’는 현재 공동구매 신청시 취득세 50%지원 혜택이 주어지며, 실입주금 부족시 잔금을 3년간 1%금리로 유예해주는 잔금유예조건이 제공돼 1억원 정도의 금액으로도 입주가 가능하다. 

또한 2년간 살아본 후에 환매를 결정하는 방식의 스마트리빙제를 실시하고 있어 분양가의 28%만 입금하면 입주가 가능하고, 2년간 대출이자는 전액 지원해준다.

단지는 백운산, 정평공원, 신봉근린공원이 가깝고 광교산, 성복천 수변산책로와 수지체육공원, 수지생태공원 등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 조경비율이 38~40%로 조각공원, 수경공간, 정자쉽터, 숲속마당 등이 조성된 친환경단지로 설계되어 환경이 쾌적하다.

교통여건으로는 지난 1월 30일 신분당선의 연장구간인 성복역이 개통하여 판교까지 4정거장, 강남까지 8정거장으로 20분대, 용산까지 14정거장 40분대 도달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이 좋아졌으며 용서고속도로(용인~서울강남) 서수지IC에 인접해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단지 가까이에 성서초, 효자초, 성서중, 성복고가 위치해있으며 성남외고, 수지고, 풍덕고 등을 지구 내 초•중•고가 모두 갖춰져 있고 어린이집과 유치원들이 약 10여개 이상 신규개원하여 학군이 잘 조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 학원가도 잘 조성되어 있고 이마트, 롯데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수지로데오 등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롯데백화점 분당점 등 다양한 쇼핑시설과 분당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동국대학교 분당한방병원 등 의료기관, 수지구청, 수지레스피아, 용인포은아트홀 등 각종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그리고 성복역 롯데몰이 15만여㎡로 코엑스보다 큰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문화시설, 쇼핑센터 등이 함께 들어서고 2018년 말까지 건립될 계획이다.

한편 ‘성복힐스테이트&성복자이’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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