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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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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개장] 소폭 상승…루이비통 등 명품주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6.10.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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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유럽 증시의 주요 지수들이 소폭 상승 출발했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한국시각 오후 5시 10분 현재 0.21% 상승했으며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31% 올랐다. 파운드화 하락이 해외 매출이 많은 FTSE 100 기업들의 주가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07% 하락했고, 스톡스600 지수는 42.14포인트로 0.07% 상승하고 있다. 이 지수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7% 가량 떨어졌다.

전일 급등했던 유가가 이날은 1년래 고점에서 후퇴한 여파로 장초반 약세를 보였던 스톡스유럽600석유및가스 지수는 0.32%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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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명품 관련주는 두드러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 최대 명품 그룹인 프랑스의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가 예상을 뛰어넘는 3분기 매출 실적을 내놓은 영향이다.현재 LVMH의 주가는 5% 넘게 뛰고 있다. (표=구글 파이낸스)

유럽 명품 관련주는 두드러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 최대 명품 그룹인 프랑스의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가 예상을 뛰어넘는 3분기 매출 실적을 내놓은 영향이다.

현재 LVMH의 주가는 5% 넘게 뛰고 있다. 크리스챤디올 4.54%, 리슈몽 2.94%, 버버리 2.366% 등 여타 명품주들의 주가도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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