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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쉐 도르 애비뉴’ 중앙광장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제공) |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 상업시설 ‘마르쉐 도르 애비뉴’는 작년 공급된 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 단지의 상업시설 ‘마르쉐 도르’에 이은 후속물량이다. 이 상가는 청약접수 당시 최고 5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계약도 조기에 마감했다.
마르쉐 도르 애비뉴는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441-14번지 일대에 조성된다. 이 상가는 3차 단지(1236가구 규모)의 지하 1층~지상 2층에 들어서며 총 190개 점포로 구성된다.
마르쉐 도르 애비뉴가 들어서는 지역의 입지는 우수하다.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금천구는 대규모(약 4만6000㎡ 규모) 롯데마트 개점(예정), 인근 광명역세권 개발, 이케아와 코스트코, 롯데아울렛 등과 더불어 서울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상권이 형성될 전망이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아파트 및 오피스텔 44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인 독산동 롯데캐슬 골드파크 주거복합단지의 자체 수요를 갖춘다. 관공서 및 대형근린공원 이용객 등 유동인구도 풍부하다.
상업시설 노후화가 진행된 금천구, 구로구 지역의 광역 수요도 기대된다. 또한 공공 보행로와 카페거리를 확보해 인근 거주자들의 접근성도 좋다.
교통 여건도 좋다. 1호선 금천구청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 시흥대로를 지나는 지선 및 간선, 광역, 공항버스 등 23개 노선의 길목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유동인구도 많다.
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나들목) 이용이 편리하고 상업시설 인근을 지나는 신안산선이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최근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돼 강남접근성이 좋아져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주변 환경도 좋다. ‘마르쉐 도르 애비뉴’은 금천구에 4년만에 공급되는 상업시설로 희소가치가 있다. 또한 인근으로 축구장의 약 2.6배 규모의 대형 근린공원 및 벚꽃십리길, 체육시설도 들어선다. 향후 이용객들은 생필품 구입에서부터 쇼핑, 오락, 여가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종합문화시설을 누릴 수 있다.
서쪽으로는 약 200m 길이에 달하는 테라스형 카페거리가 조성된다. 단지 내 축구장 크기(폭 약 40m)의 중앙광장과 이와 연계된 테라스형&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한편 마르쉐 도르 애비뉴의 견본주택은 오는 14일 금천구 시흥대로 301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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