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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미래창조과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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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미래창조과학부 |
2일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무선데이터 트래픽 통계’에 따르면 올해 7월 4G 이동통신(LTE) 가입자 1명당 데이터 소비량이 5.11GB(5235MB)에 달했다. 1GB는 1024MB다.
같은 기간 동안 2G·3G 피처폰과 3G 스마트폰은 음성 통화 중심으로 보이면서 각각 2MB, 605MB에 불과했다. 이 기간에 4G 사용자의 1인당 데이터 소비량 비율은 89.61%에 달하며 3G 스마트폰(10.36%)이나 2G·3G 피처폰(0.03%)과 격차가 컸다.
핵심 포인트는 4G 이용자의 데이터 소비량 증가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4G 이용자 데이터 소비량이 2GB에서 3GB로 증가하는 데 18개월이 소요됐다. 그러나 3GB에서 4GB로 증가하는 데 15개월이, 4GB에서 5GB로 증가하는 데 10개월이 걸렸다.
국내 이동통신3사가 단순히 음성에서 데이터로 사업전략을 전면적으로 전환하면서부터 가파르게 늘어난 현상이다. 현재도 이통3사는 데이터 사용량을 늘리기 위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동영상 중심으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콘텐츠, IoT(사물인터넷) 등 데이터 촉진 상품이 잇달아 나오면서 향후 데이터 소비량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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