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사진=대림산업 제공) |
[에너지경제신문 유수환 기자]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개통으로 강남 접근성이 개통된 서울시 금천구에서 대림산업의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가 이달 분양한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는 대림산업이 서울시 금천구 독산 2-1특별계획구역(독산동 1007-19번지 일대)에 짓는 주상복합단지다. 상가, 아파트, 오피스텔이 단지 내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9 층, 3개동, 859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아파트 432가구와 오피스텔 427실로 구성된다. 전용 면적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배치된다. 전용면적별로 가구수는 아파트 △59㎡ 280가구 △74㎡ 38가구 △76㎡ 38가구 △78㎡ 38가구 △84㎡ 38가구, 오피스텔 26㎡ 427실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의 입지는 우수하다고 대림산업은 강조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사업장은 1호선 독산역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또한 지난 7월 금천IC(나들목)에서 서초 선암IC를 잇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1단계 구간이 개통된다. 이번 개통으로 금천구에서 강남구까지 이동 시간이 최대 30분 이상 단축될 전망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및 제2 경인고속도로, 수원-광명간고속도로 등 간선 도로망도 주변에 분포해 있어 서울 및 경기도권으로 출퇴근이 수월하다.
각종 교통 개발 계획으로 독산동의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에는 안산에서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향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단지 인근에 개설 예정인 신독산역(가칭)을 이용해 여의도까지 갈아탈 필요없이 한번에 이동할 수 있다.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오는 2020년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장점이다. 약 500m 거리에 홈플러스와 롯데시네마가 있다. 독산초교, 두산초교, 가산중학교 등이 단지 근처에 있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에는 대림이 특허를 출원 중인 단열 기술이 적용된다. 기존 아파트는 방과 방, 방과 거실 사이 등 벽이 만나는 부분에 단열이 끊겨 냉기가 유입되거나 결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오피스텔 제외)에는 집안의 모든 벽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한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견본주택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 903-15(홈플러스 시흥점 인근)에 마련된다. 현재 견본주택 1층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오는 2019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차 어때] ‘기본기 맛집’ 폭스바겐의 묵직한 한 방…든든한 전기 SUV의 정답, ‘ID.4’](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7.0e63626d69414a5983407db3e2eb8e91_T1.jpg)








![“추석 연휴 분위기 좋았는데”…트럼프, 코스피 발목 잡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25.PAP20260925102301009_T1.jpg)
![[김성우 시평] 글로벌 ESS 성장과 우리의 전략](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시장이 발자국을 쫓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