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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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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의 ‘싸우자 귀신아 김현지 목걸이’, 여자친구 생일선물로 인기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6.08.25 10:0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탤런트 김소현이 TVN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서 ‘김현지’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김소현이 극중에서 착용한 패션 아이템들까지 완판을 기록하는 등 패셔니스타로서의 인지도도 높이고 있다. 

특히 극 중 옥택연(봉팔 역)이 선물한 목걸이는 실제로 SNS상에서 일명 ‘김현지 목걸이’로 알려지면서 젊은 여성층 사이에서 반응이 좋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메트로시티 이미지가 청순한 김소현의 외모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준다는 평이다.

김소현 목걸이 브랜드인 메트로시티쥬얼리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 후 목걸이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디자인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연인의 허그’라는 의미가 더해져 세련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의 목걸이다. 100일기념, 200일기념 이나 여자친구 선물로 2030대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트로시티쥬얼리 제품은 단순히 예쁜 쥬얼리에서 끝나지 않고 하나마다 고유한 스토리가 있는 제품으로 구성돼있다. 데일리 착용이 가능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성들뿐만 아니라 여자친구에게 선물 하려는 남자들에게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메트로시티쥬얼리 디자이너는 “드라마 방영 후 방문 고객이 늘어나고 멀리서도 찾아와주시는 고객들이 많아 만족스럽다. 아름다운 여성들에게 위로가 되고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면서, 우아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디자인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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