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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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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6.08.07 11:27
[고효율·친환경 아파트의 길을 제시한다]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2016 에너지경제신문 건축·기자재 대상

K-503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광역 조감도

[에너지경제신문 유수환 기자] 경기도 부천 중동신도시에 랜드마크 대단지 역할을 할 신규 아파트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가 분양 중이다.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는 중동신도시 내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이 반경 300m 내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단지 근처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뉴코아 아울렛, 홈플러스 등의 대형편의시설이 있다.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사업장 바로 근처에 부천중앙공원이 있다. 부천중앙공원은 1만2493㎡ 규모의 중동신도시 내 최대 규모 녹지공간으로 산책로, 생태공원, 도서관, 야외음악당이 마련돼 있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근처에 혁신초등학교로 지정된 부명초를 비롯해 부명중, 부명고, 계남고 등 각급 학교가 있다.

해당 단지는 최근 트렌드에 맞게 친환경·에너지절감을 극대화한 아파트다. 아파트 가구 내부 주요 조명기구가 LED로 설치되어 있어 관리비 부담을 덜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하주차장등, 주차유도등, 소방유도등 등 공용부 역시 LED로 설치된다. 친환경 및 에너지 절감 부분에 있어서도 높은 등급을 받았다. 그밖에 실내자재 및 붙박이 가구는 친환경 건축자재로 시공한다.

프리미엄 단지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도 화려하다. 단지 내 2층에 들어서는 커뮤니티센터는 기본적으로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친환경공간으로 구성된다. 기존 아파트단지가 어두운 지하나 애매한 짜투리공간에 부대시설을 배치해왔던 경향을 탈피해 단지의 핵심 위치에 외부 조망과 자연채광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대부터 책정됐다. 공원 조망권을 갖춘 가운데 3면 발코니 확장을 통해 비교적 넓은 서비스 면적을 확보했으며 혁신평면 설계를 적용한다. 이 외에도 발코니 확장 시 시스템 에어컨(최대 6대) 무상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는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3번지에 아파트 999가구, 주거형 오피스텔 52실로 구성된다.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로 아파트는 전용면적 84㎡형이 899가구, 104㎡형이 92가구, 최상층 펜트타입은 8가구다. 오피스텔은 전용 67㎡형과 68㎡형이 각각 26실이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3번지(부천시청역 1번출구)에 있다. 오는 2020년 2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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