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이낸셜 타임스(FT)는 올 상반기 중국 기업들의 해외 광산 취득 금액이 45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머저마켓과 법률 법인인 베이커 앤 맥킨지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18.2% 증가한 금액이다.
또 대형 국영기업이 광산인수에 앞장섰던 과거와 달리 요즘에는 중소형 업체나 지방 공기업이 원자재 확보나 사업 다각화를 위해 인수에 나선다는 점이 달라졌다.
장시 간펑 리튬은 호주 WA주 마운트 마리온 리튬 프로젝트 지분 취득과 쓰촨 철도 투자 그룹은 QLD주 구리 광산을 매입한 것이 대표적이다.
산호초 금광업도 호주, 캐나다, 남미 등지에서 금 광산 매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존 타이비 화이트앤케이스 글로벌 헤드는 "상반기 중국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면서 "중국 기업들은 전략적 원자재 부문에서 하이 퀄러티를 갖춘 자산에 대한 매수 준비가 된 상태"라고 강조했다.

![[단독] 현대제철, H형강 신규 브랜드 출범 ‘초읽기’…AI데이터센터 공급망 새판짜나](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2.b218237441fa4ccaaf9414c86cfc25cb_T1.jpg)

![[단독] 동·호수·이름 담긴 올선 재건축 연명부 ‘공개 비치’…송파구 “중단”](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1.acbc9bca7b654c599f306c8f9b1d92db_T1.jpg)



![[여전사 풍향계] 신한카드, 친환경 서비스에 ‘향기’ 더해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1.a1eafbf9027a4ad0b21e383f1ff65f6a_T1.jpg)


![[EE칼럼] “한전 전력망 25조 선납, 깔세인가?”](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10/40_news-p.v1_.20240401_.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p3_.jpg)
![[EE칼럼] 목적과 수단의 도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보여주기라면 기업총수를 국회에 세우지 말자](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건배는 끝났고, 경쟁은 계속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수백쪽 내고도 모르는 금감원 유증 심사 기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0930.633178a96f794ea8b5422d3c5ae10fc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