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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의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 |
- 서울 잠실구장 월 매출 7,000만원, 서울 논현구장 5,500만원 기록
- 첫 직영점 오픈 후 3개월만에 30호점 가맹 계약 성공
[에너지경제신문 김덕조 기자] 골프존이 만든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 ㈜뉴딘콘텐츠(대표 김효겸)는 지난 5월 스트라이크존 가맹점인 서울 잠실구장이 월매출 7,000여만원, 일매출 420여만원을 기록했으며, 직영점인 논현구장의 월매출 역시 5,500여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스트라이크존 열풍은 가맹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첫 직영점 오픈 후 단 3개월만에 30호점 가맹 계약에 성공, 당초 계획했던 올해 목표량을 대폭 상향 조정한 상태다.
6월부터는 마케팅 활동도 더욱 적극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1일부터 KBS스포츠, SBS스포츠, SPOTV 채널 등 야구 중계방송을 통해 스트라이크존 전속 모델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가상광고를 시작한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앞으로도 스트라이크존만의 차별화된 스크린야구 시스템과 매장 운영방식을 통해 가맹 점주들의 수익이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스트라이크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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