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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차이(Chai)797 서래마을점에서 열린 천만장학회 제30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윤은기 천만장학회 이사장이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천리 |
천만장학회는 고(故) 이천득 삼천리 부사장과 이만득 삼천리 회장 형제가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삼천리는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학생을 지원해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천만장학회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장학회는 1987년 설립 이래 1842명의 장학생에게 52억여원에 이르는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삼천리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인재양성 지원을 통해 기업 비전인 ‘사랑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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