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 겨울철 난방비 지원

한철희 기자 tophch@ekn.kr 2015.11.26 22: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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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포승난방비전달식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 직원들이 포승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 사진제공=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

[평택=에너지경제신문 한철희 기자]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지사장 노시대)는 연말을 맞이해 포승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25일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에서는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명절 후원물품 전달과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해왔으며 금번에도 1,000만원 상당을 지원해 기초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34세대에 25만원의 주유권과 8세대에 20만원 상당의 연탄(400장)을 전달했다.

서문규 한국석유공사 지사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훈훈한 겨울이 되기를 희망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승읍장(이계봉)은 "매년 잊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준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에 감사드리며 겨울철 난방비 지원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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