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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의 연료전지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른 것으로 평가됐다. 사진은 연료전지 발전소의 모습. (사진=두산중공업) |
NH증권은 "두산중공업이 연료전지 2800억원 신규수주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가운데연료전지 사업 정상궤도 진입했다"며 "2016년에 실적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라고 23일 밝혔다.
이에 앞서 두산중공업은 2,800억원 규모의 부산연료전지발전소용 연료전지 공급과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한다고 보도했다. 사업의 설계 및 시공업체인 삼성물산과 30.8MW 연료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발주처인 부산그린에너지와 유지보수 장기 서비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부산그린에너지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자회사다.
NH증권에 따르면 연료전지 사업은 총계약금의 30∼50%가 1년 이내 매출 반영되며 최소 10년간 장기계약을 맺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원이다.
특히 두산중공업은 6월 총 680억원에 달하는 분당 복합화력발전소 5.6MW 연료전지 공급과 장기서비스계약을 이룬바 있다.
김동양 NH증권 애널리스트는 "연료전지 사업은 수주 확대에 따라 2016년 하반기부터 이익을 낼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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