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송찬영 기자] 서울시 SH공사가 신정 4 공공주택지구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시는 이 지역 분양 주택 전용면적 74㎡와 84㎡, 특별분양 91가구와 일반분양 49가구 등 총 140가구를 청약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분양가는 74㎡는의 경우 최저 2억7784만8000원부터 시작되며 평균 3억114만7000원이다. 84㎡는 최저 3억1641만7000원부터 시작되며 평균 3억4021만4000원이다.
서울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우선 공급되며 미달 시 수도권 거주자에게 공급된다. 단, 다자녀 특별분양은 서울과 수도권 거주자에게 절반씩 공급한다.
신혼부부, 노인, 다자녀 가구 등 특별분양 91가구 청약접수는 14∼15일 시작한다.특별분양 청약신청은 SH공사 누리집(www.i-sh.co.kr)에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노약자 등은 공사에 직접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8∼29일 청약접수하는 일반분양 49 가구는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 구성원이어야 한다.
일반분양 청약신청은 국민은행(국민은행 입주자저축 가입자)이나 금융결제원(국민은행 외 입주자저축 가입자)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신정4지구는 단지 남쪽으로 바로 온수공원과 매봉산이 있다. 신정로, 신월로, 경인고속도로(신월IC), 경인로(오류IC), 남부순환도로가 가까워 교통 접근성도 양호하다.
면적의 절반 이상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개발된 곳이라 관련 법에 따라 74㎡ 주택은 5년간, 84㎡는 4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또 74㎡는 2년간, 84㎡는 1년간 해당 주택에 계속 살아야 한다.
당첨자의 동·호수 배정 발표는 다음 달 6일자 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약은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입주는 내년 8월 예정이다.
시는 이 지역 분양 주택 전용면적 74㎡와 84㎡, 특별분양 91가구와 일반분양 49가구 등 총 140가구를 청약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분양가는 74㎡는의 경우 최저 2억7784만8000원부터 시작되며 평균 3억114만7000원이다. 84㎡는 최저 3억1641만7000원부터 시작되며 평균 3억4021만4000원이다.
서울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우선 공급되며 미달 시 수도권 거주자에게 공급된다. 단, 다자녀 특별분양은 서울과 수도권 거주자에게 절반씩 공급한다.
신혼부부, 노인, 다자녀 가구 등 특별분양 91가구 청약접수는 14∼15일 시작한다.특별분양 청약신청은 SH공사 누리집(www.i-sh.co.kr)에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노약자 등은 공사에 직접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8∼29일 청약접수하는 일반분양 49 가구는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 구성원이어야 한다.
일반분양 청약신청은 국민은행(국민은행 입주자저축 가입자)이나 금융결제원(국민은행 외 입주자저축 가입자)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신정4지구는 단지 남쪽으로 바로 온수공원과 매봉산이 있다. 신정로, 신월로, 경인고속도로(신월IC), 경인로(오류IC), 남부순환도로가 가까워 교통 접근성도 양호하다.
면적의 절반 이상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개발된 곳이라 관련 법에 따라 74㎡ 주택은 5년간, 84㎡는 4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또 74㎡는 2년간, 84㎡는 1년간 해당 주택에 계속 살아야 한다.
당첨자의 동·호수 배정 발표는 다음 달 6일자 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약은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입주는 내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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