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나리니, ‘손발톱 건강 캠페인’ 성료

최용선 기자 cys4677@ekn.kr 2015.08.24 15: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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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최용선 기자]한국메나리니는 손발톱 질환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손발톱 건강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손발톱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칫 방치하기 쉬운 손발톱 질환의 올바른 관리와 치료법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메나리니는 손발톱 무좀 치료 현황 서베이 발표를 시작으로 일반인의 질환 인식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자료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데 앞장섰다.

이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서울 광화문 일대를 비롯해 한강공원 등 서울 곳곳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했다.

손발톱 관련 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손발톱 무좀의 체크리스트 배포를 비롯해 올바른 치료법을 알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손발톱 무좀 등 관련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손발톱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메나리니는 국내 판매 1위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피부 무좀 치료제 시장에 가려져 있던 손발톱 무좀 치료제 시장을 발굴?확대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전 세계 37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풀케어 네일라카는 오니텍(ONY-TEC) 특허 기술을 적용해 신속한 침투력을 자랑하며, 손발톱 재생 효과로 건강한 손발톱의 성장을 돕는다. 출시 2년 만에 190만 병 판매를 돌파하며, 손발톱 무좀뿐 아니라 전체 무좀 치료제 시장에서 2년 연속(2013~2014) 국내 판매 1위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IMS 데이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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