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나리니 더마틱스 울트라, ‘SCAR LOVE 캠페인’ 진행

최용선 기자 cys4677@ekn.kr 2015.08.20 17: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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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최용선 기자]한국메나리니는 자사 흉터 전문 제품 더마틱스 울트라가 20일부터 한 달간 어린이 흉터 치료를 돕기 위한 ‘SCAR LOV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SCAR LOVE 캠페인은 온라인 상에서 일반인의 참여로 이뤄지는 기부 캠페인으로, 목표 참여 횟수 달성 시 어려운 형편 때문에 흉터가 심해도 치료받지 못하는 어린이 환자의 흉터 치료를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더마틱스 울트라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ermatixUltraKorea)의 ‘SCAR LOVE 캠페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면 참여가 가능하며, 1만개의 참여가 모이면 화상, 난치병, 긴급생계, 미혼모 등을 후원하고 있는 ‘함께하는 사랑밭’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야외 활동이나 가정 내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어린이 안전사고 및 흉터 발생의 인지도를 높이고 흉터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는 어른보다 방어능력이나 반사작용이 떨어지기 때문에 안전사고 빈도가 높은데, 이 때문에 넘어지거나 긁히는 것뿐 아니라 화상 사고 역시 빈번하게 발생한다. 어린이는 어른보다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성인에 비해 심한 흉터가 남을 뿐 아니라 제 때 관리해주지 않을 시엔 평생 흉터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흉터가 있는 어린이들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고 흉터 없는 몸과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고자 SCAR LOVE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흉터 전문 제품 더마틱스 울트라를 국내에 공급하는 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고자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우리 사회가 흉터를 보듬는 따뜻한 사회임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메나리니의 더마틱스 울트라는 흉터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1차 치료제로 추천하는 실리콘 겔 성분의 흉터 전문 제품이다. 최신 CPX 성분이 흉터를 부드럽고 평평하게 하며, 비타민C가 함유돼 변색된 흉터를 흐리게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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