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8명의 '큐피드' 오마이걸, 소녀들의 발랄함

최은정 인턴기자 eewn@chol.com 2015.05.28 01: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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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챔피언'에 출연한 오마이걸이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MBC 뮤직 '쇼! 챔피언' 방송화면 캡쳐)

[에너지경제 최은정 인턴기자] 신인 여자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이 '! 챔피언'에서 깜찍한 무대를 꾸몄다.

27일 방송된 MBC 뮤직 '! 챔피언'에서 신인 여자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이 데뷔 곡 'CUPID'의 무대를 선보였다. 오마이걸은 플레어 치마와 파스텔 톤의 의상을 통해 본인들이 가진 소녀다움을 어필하며 많은 남성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다.

오마이걸의 데뷔 곡 '큐피드'는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신혁 프로듀서와 그의 작곡팀 Joombas Music Factory의 곡이며 스타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에 참여했다.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큐피드를 동원하는 사랑에 빠진 귀여운 소녀를 표현한 곡이며 오마이걸의 컨셉을 가장 잘 확인할 수 있는 노래다.

한편 이날 '! 챔피언'에는 샤이니, 카라, 전효성, 방탄소년단, 김예림, 나윤권, 히스토리, 베스티, 오마이걸, 유니크, 세븐틴, 엔플라잉, 몬스타엑스, 로미오, 소유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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