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박진우 기자

tongtong@ekn.kr

박진우 기자기자 기사모음




[오늘의 날씨] 꽃샘추위 마지막 기승, 감기 조심…주말 맑음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5.04.08 09:09

▲[오늘의 날씨] 수요일인 8일은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꽃샘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겠다. 기상청 8일 오전 8시 예보에 따르면 현재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다. 이번 꽃샘추위는 9일 낮부터 점차 회복된다. (그래픽=기상청)

[
에너지경제 박진우 기자] 수요일인 8일은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꽃샘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겠다. 기상청 8일 오전 8시 예보에 따르면 현재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다. 이번 꽃샘추위는 9일 낮부터 점차 회복된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오후 3시 예상되는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14도로 어제보다는 조금 높겠다. 이 밖의 지역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오늘은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일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805시부터 90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영동, 경북북동산간과 경북동해안, 제주도가 5mm 미만,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간, 경북북동산간에 1cm 미만으로 예보됐다.

이번 주말 야외 활동에 적합할 전망이다. 10() 오전 제주도에 비가 오겠으나 11()은 대체로 맑겠으며 12()은 구름이 많아지면서 13() 오후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