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애스톤마틴 시승 행사 |
애스톤마틴서울은 네스트호텔에서 애스톤마틴 ‘라피드 S’와 ‘DB9 볼란테’에 대한 시승회를 갖고 본격적인 홍보 마케팅 전략을 제시했다.
|
▲ 애스톤마틴 'V12 벤티지 S' |
이번 시승 행사는 ‘뷰티 & 소울’이라는 100여 년의 애스톤마틴 브랜드 가치를 담고 있는 모델들을 직접 경험하고 고급 럭셔리 자동차의 눈높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로 진행됐다.
특히 기존 고급 럭셔리 모델 시장에 포진하고 있던 스포츠 쿠페와 컨버터블, 그리고 4도어 럭셔리 스포츠 세단의 오랜 지루함을 떨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
1913년 설립돼 10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영국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톤마틴은 글로벌 시장에서 상위 1%만이 타는 ‘슈퍼카’라는 의미를 갖고 있을 정도로 주문 제작 방식으로 생산되며, 차에 대한 자부심이 큰 브랜드다.
대표적인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뱅퀴시 볼란테는 세계에서 10대만 생산, 판매됐을 정도로 애스톤마틴의 명성을 크게 보여주는 모델이다.
|
▲ 애스톤마틴 '라피드 S' |
여기에 알루미늄 차체로 구성돼 경량화를 추구했고, 무게 배분도 프런트와 리어가 49.9:50.1의 구성으로 완벽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했다.
|
▲ 애스톤마틴 'DB9 볼란테' |
또한 터치트로닉2 6단 트랜스미션이 결합되면서 0-100km/h 가속성능은 4.6초, 최고속도는 295km/h의 성능을 보여준다.
그 동안 유명 첩보영화 007 시리즈의 본드카로 활약, 영화를 더욱 실감나게 만들어주던 애스톤마틴 모델들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이 드림카에 넣고 있을 정도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애스톤마틴서울 관계자는 "국내에 소개되는 모델을 바탕으로 애스톤마틴이 추구하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대표하는 모델로 한국 내에서 럭셔리 스포츠 브랜드 이미지를 확실하게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며 "이를 위해 애스톤마틴서울은 뱅퀴시 컨버터블 모델인 볼란테와 쿠페, 4도어 모델인 라피드 S, DB9 컨버터블 모델인 블란테와 쿠페는 물론 V12 밴티지와 V8 밴티지까지 차례대로 국내 오너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기본 옵션), 라피드 S가 3억4370만원, 애스턴마틴 DB9 볼란테 3억4370만원, DB9 볼란테 카본 에디션이 3억5760만원이다.
![코스닥 급등 ‘성장주 순환매’ 기대…추세 전환엔 ‘물음표’ [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3.88b72c0d841e492fba50faccf1a3cb9a_T1.png)


![[르포] 보법이 다른 중국의 드론 산업…선전 UASE서 목도한 ‘저공 경제 굴기’](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5.93a9a595610a4de39b88ec3fe5dcb13d_T1.png)
![[르포] “전고체 배터리로 비행 시간 45분 확보, 2배↑”…‘글로벌 UAM 1황’ 中 이항 R&D 센터에 가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6.c397f59a590443839988c94c8e90e6be_T1.png)
![AI 강국 vs 탄소중립 딜레마…“이념 벗어나 현실 전략 짜야”[창간 기획]](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2.3441ec8aef1640aa82783357a5461f0c_T1.png)
![김성환 장관 “기후·에너지 통합은 시대적 소명…‘전기국가’로 대전환 선도”[창간 인터뷰]](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2.0ed99f78af444c69a9b0bce45f880a75_T1.png)
![‘태양과 바람’ 전력 시장의 주인이 되다…2040년 재생에너지 성장 지도[창간 기획]](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2.3209e01969544c079bb5fe5673a1cc58_T1.png)
![AI 강국 도약 ‘에너지 혁신’에 답 있다[창간 기획]](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2.023fdae33954445d9110c7e11fc524ab_T1.png)
![국민 절반, “시장경제·여론조사 강점…독보적 매체 브랜드 안착” [창간기획]](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9.1db5177c3a0849ffadbc478967b6f292_T1.jpg)
![[김성우 시평] 환경과 안보가 끌고 경제가 밀어야 하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여름의 변심: 낭만의 계절에서 생존의 계절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저신용자가 더 낮은 금리? 금리 역전이 던진 질문](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5/40_news-p.v1_.20260416_.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p3_.png)
![[이슈&인사이트] AI 투자 랠리, 채권시장 불안 넘을 수 있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정용진 회장, 조직 DNA ‘재 각인’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6.724aa575318848578c6f92ab5bfb6b3b_T1.jpg)
![[기자의 눈] 포모가 만든 빛나는 강세장, 그늘에 숨은 ‘빚’](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1.26ea17af340d454a9a8588e5ee13d29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