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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01F 가스터빈 예비품 공동운영 및 기술교류’ 협약서에 서명 후 참여내빈(왼쪽부터 대륜발전 사업본부장 강충신, 한국지역난방공사 운영본부장 박영현, 중부발전 기술본부장 박형구, 남부발전 발전처장 정연수)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남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3개 에너지공기업과 민간발전사인 대륜발전은 5일 부산국제금융센터 남부발전 본사에서 ‘M501F 가스터빈 예비품 공동운영 및 기술교류’협약을 체결했다.
각사는 상호 호환 가능한 M501F기종 가스터빈 정비예비품을 공동 운영하고, 기술교류를 통해 발전설비 안정운전 및 사회적 비용 절감에 공동 노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각사별 70억 이상 비용 절감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연수 남부발전 발전처장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설비 운영을 위해서는 발전사업자간 자원공유와 기술 노하우를 서로 공유해 서로 윈-윈 하는 길만이 최적 대안이라고 판단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비품 공동운영 및 기술정보 공유에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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