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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한국 다르고 WHO 달라

강근주 기자kkjoo0912@naver.com 2014.11.01 22:48:54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한국 다르고 WHO 달라

[에너지경제]소금 섭취는 과유불급이 답이다.

소금은 신체 체액과 신진대사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그럼 하루에 소금은 얼마나 먹어야 할까. 적정량은 6g이다. 양으로 따지면 대략 티스푼 하나 정도다.

반면 세계보건기구(WHO)는 매일 5g 이하 섭취를 권장한다. 우리의 권장량보다 1g이 적다. 이 정도 차이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과다섭취다. 한국인은 하루 평균 10g 가량의 소금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금을 과도하게 먹으면 각종 질병에 노출된다. 소금이 체내의 수분 배출을 막아 위암, 비만, 노화 등이 찾아온다. 특히 심장병이나 신장병을 앓고 있는 경우 저염식으로 가야 한다.

소금이 부족해도 문제가 발생한다. 근육 경련, 피로, 메스꺼움, 인지력 결핍 등이 생길 수 있다.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뭐든 과유불급”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소금 덜 먹으면 살 빠진다”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지키기 쉽지 않아” 등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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