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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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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톨로지’ 더현대 7일 연속 완판 행진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7.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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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쿨링전문 뷰티 브랜드 ‘멘톨로지’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7일간 현대백화점의 핵심 매장인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가 누적 방문객 5천명 이상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멘톨로지는 이번 팝업 기간 동안 현장 샘플링 행사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진정 항염 효과에 뛰어난 멘톨로지만의 특별한 저자극 쿨링 케어를 선보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멘톨로지’의 베스트셀러인 슈퍼쿨 선블록과 슈퍼쿨 카밍패드는 매번 재입고 되자마자 빠른 속도로 소진되며 품절을 기록했고, 슈퍼쿨 샴푸와 바디 미스트 등 다수 제품이 당일 준비된 수량을 모두 소진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앞서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낸 3D FOOH(Fake Out of Home) 영상 티저가 SNS를 통해 눈길을 끌며, 많은 고객들의 방문을 유도한 것으로 보이며, 꽝 없이 100% 당첨되는 복권을 통해 샘플이 아닌 본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역시 관심을 끌었다.

'멘톨로지'는 세계 최초로 피부열에 집중한 쿨링 스킨/헤어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6개국 (일본, 호주, 대만, 베트남, 태국, 싱가폴) 수출 동시 달성으로 쿨링에 초점을 맞춘 여름철 ‘K-뷰티’ 업계의 선발 주자의 진면목을 드러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피부고민의 근본원인인 피부열에 집중하여 멘톨로지만의 기분 좋은 쿨링감을 더 널리 전파하기 위해 국내외 판로 개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멘톨로지의 다음 팝업 스토어는 오는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예정되어 있으며, 9월 20일부터 26일에는 두바이 버쥬만 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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