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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메커니즘, 온실가스 감축에 지표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국제시장메커니즘(IMM)이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정서용 고려대 교수는 25일 고려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이 같이 분석했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37%의 온실가스를 감축해야 한다. 이 가운데 25.7%는 국내에서 감축하며 11.3%를… - 2016-06-27
해외온실가스 감축 실무 전략 제시 정서용 고려대 교수
정 교수 "선례없는 협상, 우리 측에 유리하게 만들어야"정서용 고려대 교수가 국제시장메카니즘을 국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는데 적극 활용할 것을 권유하고 나서 주목을 끈다. 다음은 정 교수와의 일문일답이다. -많은 기업들이 해외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온실가스 감축 실적도 올리려고 한다. 정부가… - 2016-06-27
[EE칼럼] 미래를 바꾸는 건 사람, 사람을 바꾸는 건 교육
경북도는 지난 6월초에 지방 최초로 공무원교육원에 RD 관련 전문교과 과정을 개설하고 5급 이하 실무자 대상으로 RD 역량강화에 나섰다. 과학기술이 제조업에서 안전·보건·환경 등 사회 이슈 해결을 위한 공공영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자체 공무원의 과학기술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워크숍, 세미나 같… - 2016-06-27
[포스트오일시대] 속도내지 못하는 '저탄소 전환 '
지금까지 석유 이후의 시대를 준비하는 국내외의 동향을 살펴봤다. 분명한 건 전환이 쉬운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때론 정책 미비로 때론 그간의 관성에 젖어 주춤하는 모습도 보인다. 저탄소 전환에 속도 내지 못하는 우리 산업현장을 정리하면서 연재를 마무리하고자 한다.최근 포… - 2016-06-26
"쉐보레 볼트 영혼을 공급하는 LG전자, 테슬라보다 앞서"
한국 전기차 부품 개발사 산증인 임준영 LG전자 연구위원LG전자, GM 2018년 출시 예정 전기차 쉐보레 볼트에 핵심 부품 공급‘쉐보레 볼트 영혼은 국산’ 그 주역은 ‘LG전자’ 강조 "LG전자의 전기차 부품이 테슬라보다 앞선다고 자신한다."임준영 LG전자 연구위원은 전기차 1세대 테슬라의 우수성… - 2016-06-26
한국기후변화학회, 상반기학술대회 개최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혁신’이 주제…150여편 논문 접수[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사)한국기후변화학회(회장 권원태) 2016년 상반기학술대회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인하대 6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한국기후변화학회, 한국환경경영학회, 한국환경과학회, SSR학회(Sustainab… - 2016-06-25
표준협회, 경영시스템의 전략적 통합 및 전환전략 세미나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 동국대 석좌교수)는 내달 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ISO 9001,14001:2015 시스템 전환기를 대비하는 경영시스템의 전략적 통합 및 전환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국제표준화기구(ISO)는 작년 9월, 경영시스템표준의 새로운 페러다임이라… - 2016-06-25
러시아, 유럽 제치고 중국 가스 공급 가능성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러시아가 유럽 가스공급량을 줄이고 중국으로 돌리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25일 외교부 산하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는 러시아 대사관을 인용해 이와 같은 동향을 보고했다. 보고에 따르면 25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중 기관동안 노박 에너지부 장관이 러시아 알타이… - 2016-06-25
독일 태양광, 덴마크 풍력 ‘주춤’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독일 태양광과 덴마크 풍력 발전단지 조성이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조정인지 일시적인 조정인지는 미지수다. 외교부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는 24일 덴마크 풍력발전과 독일 태양광설비 동향에 대해 이같이 보고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덴마크는 2020년까지… - 2016-06-25
영국-프랑스 전력공급 해저케이블 증설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영국과 프랑스간 전력공급 해저케이블이 증설된다. 24일 외교부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는 영국대사관의 보고를 인용해 영국 포츠머스와 프랑스 르하브르 간 2GW 규모의 해저케이블이 건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의 사업비는 11억 파운드(1조8000억원)이며 사업 주… - 2016-06-25
신성솔라에너지, 중국 룽지에 태양전지 공급계약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태양광 전문기업 신성솔라에너지(대표 이완근)는 23일 공시를 통해 중국 태양광 대표기업인 롱지와 태양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16년 하반기에 납품 할 계획이며, 공급 물량은 12MW이다. 롱지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단결정 잉곳과 웨이퍼를 생… - 2016-06-25
인테르팍스 "브렉시트, 에너지기후변화대응에 제한적 영향"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소련의 관영통신 인테르팍스는 브렉시트가 유럽의 에너지와 기후변화대응에 장기적으론 제한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보도했다. 24일 인테르팍스 천연가스 데일리는 “전세계는 현재 유럽의 EU탈퇴 결정에 우울해하며 EU의 향방에 관해 고민하는 것처럼보이지만 지극히… - 2016-06-25
브렉시트 유가 수직하락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브렉시트가 유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미국과 캐나다는 석유를 증산할 전망이다. 24일 월스트리트저널은 브렉시트가 결정난 금요일 유가가 수직낙하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에서 영국 파운드, 상품, 영국지분을 보유한 은행, 발전사, 석유… - 2016-06-24
"브렉시트, 영국의 기후변화대응력 약화시켜"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의 기후변화대응 능력이 떨어질 것이지만 장기적이지 않을 것라는 분석이 제기됐다.24일 폴리티코 유럽판과 인테르팍스 통신 등 외신은 이와같이 분석했다. 특히 카메론 총리의 뒤를 이을 신임 총리는 영국의 재생에너지 목표와 오염원다배출 플랜트에… - 2016-06-24
브렉시트, 영국 에너지산업엔 득(得), 대륙국가엔 실(失)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설마했던 브렉시트가 현실로 나타났다. 이미 세계 증시가 들썩였다. 에너지시장도 마찬가지다. 특히 영국이 채굴하는 북해산 브랜트유는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본격화된 17일 오름세다. 전문가들은 브렉시트가 EU에너지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봤다. 24일 주요 외…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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