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결혼 안 한 미혼…"결혼 약속했던 연인과 잘 안 돼, 사람들이 결혼했냐고 묻는다"

신동 결혼 언급

정혜주 기자star@ekn.kr 2019.10.19 17: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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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결혼 (사진: 신동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결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신동은 최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멤버들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동은 40대에 결혼하고 60년을 사는 게 맞다는 얘기에 "45살에 결혼해 애를 바로 낳는다. 애가 스무살이면 내가 65세다"며 "그럼 내 애가 또 45세에 결혼해서 애를 낳으면 내가 손주를 볼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특히 연관 검색어에 '결혼'이 함께 뜨는 신동은 2번에 걸쳐 공개 연애를 한 바 있다.

상견례 발언으로 결혼을 했다고 인식하고 있는 대중도 많은 가운데 이에 대해 해명한 그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신동은 '오늘의 운세'에서 "결혼을 약속하고 만나던 여자친구와 잘 안 됐다. 그런데 사람들이 모르고 결혼했냐고 묻는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다른 방송을 통해 신동은 "(여자친구와 교제 당시) 상견례를 한다고 했는데 이 용어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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