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메소드급 '조커' 연기…"살아있는 쥐를 선물해"

이지희 기자star@ekn.kr 2019.04.02 14: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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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사진: 영화 '수어사이트 스쿼드' 스틸컷)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일 OCN채널에서 재방영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급상승검색어에 등극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디씨코믹스의 빌런들이 각자의 능력치를 사용해 세상을 붕괴시키려는 또 다른 적과 대결을 벌이는 이야기다.

당시 관객동원 190만 명을 달성한 '수어사이드 스쿼드'. 특히 '수어사이드 스쿼드'서 할리퀸과 매력적인 케미를 선보인 조커(자레드 레토)의 일화가 일각의 흥미를 끌고 있다.

'수어사이트 스쿼드' 배우들은 현지 매체를 통해 "자레드가 정말 싫다. 얼굴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싶었다","쉽게 접근하지 못하겠더라"라고 전한 바 있다.

그는 메소드급 연기를 선보였으나 주변인들에게 못된 장난을 쳤다는 것. 이 중 동물의 사체를 책상에 던지거나 살아있는 쥐를 선물로 보내는 등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때문에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 2'는 2년 뒤 극장가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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