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성호, 오는 9월 MBC 드라마 '배드파파'로 연기자 변신

개그맨 정성호

이지희 기자star@ekn.kr 2018.07.05 15: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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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 스타일보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개그맨 정성호가 오는 9MBC 드라마 '배드파파'로 또 한 번의 연기에 도전한다.

정성호는 지난 1월 종영한 KBS2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에 출연해 YB애드 영상사업부 제작부장 공부장 역을 맡아 특유의 능청스러우면서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오는 9월 방영예정인 MBC 드라마 '배드파파'에서는 이종격투기 해설자로 나서 새로운 모습과 함께 또 한 번의 연기자 변신을 예고했다

정성호는 그동안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에서 고정크루로 활동하며 박근혜, 임재범, 박태환, 성룡, 백종원 등 성별을 망라한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 SBS 러브FM '정성호, 유혜영의 세상의 모든 소리'의 라디오 DJKBS2 'TV 유치원'에서 '빠빠랑 책이랑'이란 코너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KBS2 '영화가 좋다'에서 코너를 진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1998MBC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성호는 '코미디쇼 웃으면 복이와요', '웃는 DAY', '개그야', '웃고 또 웃고', 'SNL코리아', '코미디에 빠지다' 등 개그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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