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흥부자댁, "마이클 잭슨 훈련으로 미친 고음" 100% 소향 맞을까?

'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이지희 기자star@ekn.kr 2017.05.07 19: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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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사진: MBC '일밤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방송 캡처)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가수 소향을 둘러싼 진실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 중인 흥부자댁이 거의 100% 소향이라는 확신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가창력으로 유명했던 그녀의 인터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고음 비법으로 20년이 넘도록 해온 기도와 성경읽기를 언급했다.


당시 그녀는 "10여년 전 미국에서 훈련하며 세계적인 가수들의 목관리 방법을 익혔다. 마이클 잭슨 보컬 트레이너에게 훈련받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 보이스투맨 마이클 잭슨 프로듀서와 작업하며 배운 점이 많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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