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쎈여자 도봉순' 지수, 박보영 언급 "굉장히 사랑스러워, 나는 무심한 역할이라 좋다"

지수 박보영 언급

정혜주 기자star@ekn.kr 2017.01.12 12: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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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사진: 네이버 V앱)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배우 박보영이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측은 박보영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박보영은 여성스런 의상을 입은 채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박보영 분)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충만한 남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하드코어 로맨스다.

박보영은 극 중 뭐 하나만 잘못 만지면 부서지고 으스러지는 괴력을 타고난 힘 센 여자 도봉순 역으로 열연한다.

그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지수는 앞서 아리랑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에는 짝사랑을 받는 역할을 맡았다며 "굉장히 행복하다. 상대배우인 박보영이 굉장히 사랑스럽다"며 "방금도 촬영을 하고 왔는데 촬영에 들어가면 박보영이 눈빛부터 달라진다. 그에 반해 나는 또 무심한 역할이라 되게 좋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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