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아내 채리나, "아이 갖고 싶어, 이왕이면 쌍둥이…내 척추 다쳐도 상관 없다"

박용근 아내 채리나 2세 계획

정혜주 기자star@ekn.kr 2017.01.12 11: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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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근 채리나 (사진: 채리나 SNS)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야구선수 박용근과 가수 채리나의 행복한 웨딩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박용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한 해도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삽시다. 박용근, 채리나, 영순이 우리 가족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박용근, 채리나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박용근과 달달한 결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채리나는 지난 2015년 JTBC '동갑내기'에서 2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채리나는 40살이 되기 전에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아이가 갖고 싶다"며 "이왕이면 쌍둥이였으면 좋겠다. 내 척추가 다쳐도 상관 없다. 쌍둥이를 원한다"고 말해 이목을 끈 바 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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