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충남북부지사 안전협약 체결

이정훈 기자 jhlee@ekn.kr 2013.01.22 14: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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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북부지사(지사장 김한국)는 관내 가스관련 업계와 상호교류 및 안전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연내 각종 가스사고의 예방과 감축 및 국민 안전의식 50%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협약내용은 각종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공동협력과 정보교류, 회의 및 연구활동 등을 담고 있다.

김한국 충남북부지사장은 협약서에 따른 공동협력 분야의 적극적인 이행과 협력을 요청하며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중부도시가스(주), 서해도시가스(주), 충남LP가스산업협회, 엘피가스판매협회 충청남도협회, 대륙제관(주), (주)태양 등 총 6개 업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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