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 향한 진심은 무엇? "법원에서 보게 되면 원하는 방향으로…" 눈길

정혜주 기자 star@ekn.kr 2020.05.14 17: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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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재현

▲구혜선 안재현 (사진: 안재현, 구혜선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구혜선 안재현의 이혼 소송이 여전히 화제다.

지난해 구혜선, 안재현은 서로를 향한 폭로전을 끝으로 이혼 소송까지 넘어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구혜선은 안재현의 외도를 주장, 감정적으로 대처해 논란이 되기도 했으나 최근 공식 석상에서는 담담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구혜선 특히 지난 2월 SBS '본격 연예 한밤'에 출연해 "의지할 곳이 없어 개인적인 일로 대중들을 피로하게 했다. 죄송하다"라며 대중을 향해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헀다.

뿐만 아니라 안재현에 대해서도 언급, "마치 꿈을 꾼 것 같다. 악몽을 꾼 느낌이다. 대화는 닫혔고, 안재현이 원하는 방향으로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법원에서 보지 않겠냐"라고 밝혔다.

한편 안재현은 구혜선에 비해 공식 석상에 등장하지 않아 팬들은 걱정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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