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사건으로 힘든 시절 고백…여전한 비판 "휘말린 일 생각하면 복귀 불가"

정혜주 기자 star@ekn.kr 2019.10.21 19: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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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 성현아가 구설에 올랐던 사건으로 겪은 고통을 토로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성현아가 게스트로 나올 것으로 확인됐다.

예고편에서는 성현아가 여러 사건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곤경에 빠졌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짓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궁핍한 처지에 놓였었다는 성현아는 지난 2014년 금전을 목적으로 남성과 관계를 맺었다는 성매매 알선 혐의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해당 사건은 3년 전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내렸지만 온라인 상에서는 성현아가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비판하는 여론이 거세다.

이들은 성현아에 대해 "질이 나쁜 사건에 연루됐던 사람이 방송에 복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방송국에서는 단속 안 하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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