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회승, '프듀2' 탈락→록밴드 합류…어마어마한 상승세 "믿고 듣는 가수 될 것"

정혜주 기자 star@ekn.kr 2019.10.19 20: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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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회승 (사진: KBS2)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보이그룹 엔플라잉 유회승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전설의 록밴드 퀸의 '위 아 더 챔피언스'를 소화하는 유회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회승은 뜨거운 의욕과 열정만큼 화끈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매번 프로그램 출연마다 엄청난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회승. 그는 앞서 한 인터뷰를 통해 가수에 대한 열의를 드러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그는 앞서 'OSEN'과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어떤 가수가 되고 싶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회승은 "내가 '여러분, 저 이만큼 잘해요. 봐주세요' 라고 하지 않아도 믿고 들어주시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무대에 서는 것이면 다 좋다"며 "어느 무대에 올라도 기분이 좋더라.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점이 무대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들려드릴 수 있는 노래가 있다면 작은 무대라도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여 팬들의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유회승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후 같은 해 엔플라잉에 합류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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