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대표 구속영장 청구

송두리 기자 dsk@ekn.kr 2019.05.22 18: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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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검찰이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와 삼성전자 부사장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2일 김태한 대표와 삼성전자 사업지원 TF의 부사장 2명 등을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삼성바이오에서 벌어진 증거인멸 과정에 이들이 관여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김 대표는 앞서 검찰 조사에서 이와 관련한 혐의를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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