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아, 부천 영화의 거리에서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 시작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9.04.02 16: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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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는 부천 영화의 거리 상가 번영회와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경기도 부천시 상동 영화의 거리 상가에 암호화폐 결제가 도입된다.

써치타임 어플리케이션 개발사인 시간아(대표 오수혁)는 부천 영화의 거리 상가 번영회(회장 박광용)와 상가 활성화를 위한 암호화폐 결제 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천 영화의 거리에 있는 약 1,500개 상점에서 비트코인 결제가 가능해진다.

협약에 따르면, 시간아 써치타임과 부천 영화의 거리 상가번영회는 암호화폐 결제를 통해 상권을 활성화하고, 시민과 상가 모두에게 환영받는 거리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협약했다. 또한, 가맹점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맹점 수수료를 0%로 책정하고 적극적인 가맹점 유치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게 된다.

암호화폐 결제는 ‘써치타임’ 앱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써치타임’은 올해 서비스 시작 3개월 만에 비트코인 결제 가맹점 500호점을 돌파했다.

‘써치타임’은 실생활 암호화폐 결제 앱으로 생활 전반에서 비트코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에서 암호화폐를 통한 결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써치타임’은 기존 비트코인 결제 시 10분 이상 대기시간이 걸리는 문제를 해결, 1~2초 만에 결제가 완료되어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써치타임 어플리케이션 개발사인 시간아는 오프라인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시작, 국내 암호화폐 사용 환경을 안정적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가맹점, 상가번영회, 재래시장 등을 통하여 지역상권 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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