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인천LNG기지, ‘안전韓 KOGAS’ 결의

김연숙 기자 youns@ekn.kr 2019.02.11 22: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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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심사회 위한 의식전환 및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

보도사진 1

▲가스공사 인천LNG기지 직원들이 협력업체 임직원들과 ‘안전韓 KOGAS’ 결의대회 에서 안전실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는 11일 기지 대강당에서 협력업체 직원들과 함께 국민안심사회를 위한 ‘안전韓 KOGAS’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의식변화에 따라 내부 직원들의 의식전환 및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부 안전정책 방향 및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사항 등을 공유했다. 직원들은 ‘안전韓 KOGAS 결의문’ 제창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무사고 사업장 실현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를 다졌다.

가스공사 한동근 인천기지본부장은 "본연의 임무인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과 함께 안전이 최우선임을 잊지 않고 사고예방에 힘써 지역주민의 안전신뢰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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