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인플루언서 닉네임 ‘방부자’ 김동인 대표, 비트메타 ADVISOR로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9.01.19 22: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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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닉네임 ‘방부자’로 유명한 ‘코리아코인 그룹 김동인 대표’가 1월 13일, 비트메타 ADVISOR로 영입됐다. 한국 1호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로 선정된 김동인 대표는 주요 코인 흐름을 정확히 분석 및 예측하며 인지도를 쌓아왔다. 

김동인씨가 대표로 있는 코리아코인그룹은 한국 내 가상화폐 관련 커뮤니티를 관리하고 있는 업체다. 기존 암호화폐 정보는 전문가들이 일부 독점하고 있었다. 이런 환경을 변화시키고자 코리아코인그룹에서 암호화폐 단체 카톡방 서비스를 제공해 독점 구조를 완화했고, 이는 투자자와 전문가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만들었다. 또한 활발한 소통을 위해 다양한 어드바이저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파트너사는 펀디엑스, 유니버셜랩스, 컨텐츠박스, 리걸블록 등으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비트메타의 이대희 대표는 “이번 김 대표와의 협업으로 인해 건전한 코인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최우선의 목표”라며 “이 분야의 최적임자와 파트너쉽을 맺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동인대표 또한 “신규거래소들의 홍수 속에서 장기적이고 건전한 코인 생태계를 지향하는 대표와 협업을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그 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비트메타가 글로벌 디지털 자산거래소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답했다.

지난 1월 4일 오픈한 비트메타는, 16일 아이디어스 상장을 비롯하여 사업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이는 신규거래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는 보안과 서버의 안정성이 검증돼, 몸집 불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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