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기업 디딤, 취약계층 청소년에 장학금 1500만원 전달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8.12.21 10: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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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 장학금 전달식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외식 전문기업 디딤은 인천 남동구 지역 내 취약계층가정 청소년을 위해 디딤장학금 1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디딤이 지난 2014년부터 남동이행복한지역재단과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는 디딤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디딤은 남동이행복한지역재단을 통해 전달한 기부금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꿈을 향해 자기계발을 실천하고 있는 40명의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디딤은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만큼 지역민들의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번 장학금 지원 외에도 논현고잔동 행복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사랑의 김장나눔’ 및 홀몸어르신 20가정에 겨울 이불 전달 및 가스자동차단기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디딤 관계자는 "외식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되돌려주기 위해 지역민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외식기업 디딤은 마포갈매기, 도쿄하나, 풀사이드 228, 연안식당, 레드문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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