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고양이, AK&기흥 입점…첫 중대형 멀티 브랜드 매장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8.12.14 13: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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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고양이 ak기흥점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는 14일 AK&기흥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매장은 못된고양이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중대형 매장이다. 못된고양이와 키즈카니발, 아이기어 세 가지 브랜드가 합쳐진 약 50평 규모의 멀티 브랜드 스토어다.

매장은 AK&기흥 1층 에스컬레이터 옆에 자리잡았다. 계절과 점포 위치에 대한 특성을 고려해 목도리, 장갑 등 패션 섬유 제품들과 최근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는 귀 쫑긋 모자, 파스텔 실핀 등의 인기 액세서리 제품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이번 매장은 못된고양이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매장 형태로, 새로운 유통 모델에 대한 개발이라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며 "못된고양이는 유통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매장 형태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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