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크리스마스 캔트리’로 연말 분위기 즐겨요"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8.12.06 09: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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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 크리스마스 에디션 캔트리(1)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크리스마스 한정판 에디션이 입소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본격화 됨에 따라 타임스퀘어 등 랜드마크에 한정판 에디션 대형 캔트리 설치하고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 맥주 하나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올해로 4번째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선보였다. 특히 주요 상권 내 업소와 마트 등 소비자 접점에서 ‘에디션 캔트리’ 를 설치, 특별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해는 6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하이트진로 홍보존에 크리스마스 에디션 대형 캔트리를 제작·설치했다. 이와 함께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호텔 검색 엔진 호텔스컴바인과의 협업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호텔스컴바인 연계 호텔 8개에 ‘크리스마스 에디션 룸’을 마련하고 룸 내부와 호텔 로비에 에디션 캔트리를 설치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크리스마스 한정판 에디션의 디자인이 감각적이고 캔트리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해 업소나 대형마트 등에서도 관심이 많고, 실제 물량 요청이 많다"며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지속 제공함으로써 긍정적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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