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브루나이항공, 2018 가을 특가 프로모션 실시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8.10.22 10: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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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열브루나이항공)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브루나이 국영항공사 로열브루나이 항공이 2018년 가을 시즌을 맞아 인천-브루나이 구간을 왕복 총액 30만 5000원부터 판매하는 특가 프로모션을 다음달 11일까지 실시한다.

여행 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다. 판매 조건은 한국 출발 지급 수수료 및 공항사용료등이 모두 포함된 총액 운임 기준이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은 인천-브루나이 구간에 매주 화, 목, 일요일 주3회 운항하고 있다. 브루나이 행 항공편은 인천 출발 오후 10시 30분, 브루나이 도착은 다음날 오전 3시 5분이다. 인천 행 항공편은 브루나이 출발 오후 3시 15분, 인천 도착은 오후 9시 35분이다. 비행시간은 약 5시간 20분 소요된다.

로열브루나이항공 관계자는 "브루나이는 아시아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열대 우림 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7성급 호텔 엠파이어 호텔로의 신혼여행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가깝고 안전한 동남아시아로서 이국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자유 여행객들에게 떠오르는 여행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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