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불법현수막 야간단속 100여장 철거

좌승훈 기자 hoonjs7534@ekn.kr 2018.10.12 17: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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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전경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좌승훈 기자] 경기 오산시는 11일 운암공용주차장에서 시청 후문 까지 운암상업지구 일대 불법현수막 야간집중단속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야간 단속은 대리운전광고 등 야간에 집중적으로 게첨돼 단속이 어려웠던 현수막을 대상으로 진행했는데, 약 100여 장의 불법현수막을 철거했다.

시는 ‘옥외광고물등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체 점검반은 편성하고 올해 초부터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단속을 벌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야간단속을 실시하여, 불법현수막은 물론, 에어라이트 및 청소년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선정성 광고물 등 불법유동광고물이 없는 깨끗한 거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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