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3초 탈아시아급 개인기 "말도 안 돼" 백 힐패스 당한 발데스는 멍…

이지희 기자 star@ekn.kr 2018.09.12 23: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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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손흥민이 칠레전에서 보여준 개인기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1일 2018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한국이 칠레로부터 승리를 얻어내지 못하고 무승부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그러나 무승부로 이날 경기가 막이 내렸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손흥민의 활약이 담긴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솒으민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맹공에 나서며 칠레의 우위를 점했다.

득점 위기에 놓인 칠레의 아르투로 비달과 디에고 발데스가 그에게 따라붙었다.

그는 태클을 시도한 비달을 가볍게 피하는가 하면, 디에고 발데스에게 공을 빼앗기는 상황에서 '백 힐패스'로 남태희에게 공을 넘기는 개인기를 보였다.

3초 동안의 그에 활약에 비달과 발데스는 '말도 안 된다'는 식의 표정을 지었다. 이를 본 관중들은 "탈아시아급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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