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코스피 상장 ‘출사표’…상장 예비심사 신청

이종무 기자 jmlee@ekn.kr 2018.09.12 20:29:07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에어부산이 유가증권 시장 상장에 도전장을 냈다.

1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이날 거래소에 주권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와 NH투자증권이다.

에어부산은 부산광역시, 부산은행, 부산일보, 넥센타이어 등 부산 지역 기업과 아시나아항공, 메리츠화재 등이 출자해 2007년 8월 설립된 저비용항공사(LCC)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과 아시아나항공의 계열사로, 아시아나항공 외 1인이 지분의 52%를 보유하고 있다.

에어부산의 지난해 매출액은 5617억 원, 당기순이익은 285억 원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